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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동거녀 중학생 아들 살해…백광석·김시남 신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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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주에서 전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피의자 2명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48살 백광석, 46살 김시남인데요.

숨진 중학생의 어머니는 백광석이 상습적으로 자신과 김군을 폭행해 왔다면서,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18일, 담을 타고 주택에 들어갔다가 나온 두 남성.

이들이 사라진 뒤 이 집에 살고 있던 16살 김 모 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