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7m 파도, 300㎜ 폭우…중국, 태풍 '인파' 상륙에 비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중국도 태풍 때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상하이 일대에 상륙한 6호 태풍 인파가 초속 38m에 달하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베이징 박성훈 특파원입니다.

[기자]

태풍이 상륙한 상하이 앞바다는 위협적입니다.

파도가 무서운 기세로 방파제를 넘어옵니다.

최대 파고는 7m.

선박들은 금세라도 뒤집힐 듯 위태롭습니다.

태풍은 불과 몇 시간 만에 도심으로 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