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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대홍수 열흘 만에 또 폭우…벨기에 큰 피해|아침&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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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호주교포 이민지 선수가 우승을 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강버들 기자, 마지막 라운드에서 그야말로 불꽃샷을 보여줬다고요?

[기자]

마지막 라운드에 나설 때만 해도 이민지는 선두 이정은과 무려 7타 차이 4위였습니다.

이민지가 연달아 버디를 잡은 데 반해, 이정은은 전반에만 보기 5개를 쏟아내는 등 컨디션이 안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