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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공포에 잇단 '백신여권·봉쇄령'…프랑스, 호주 등서 '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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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공포에 잇단 '백신여권·봉쇄령'…프랑스, 호주 등서 '반대' 시위

[앵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무섭게 확산하며 각국이 백신여권 등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국가의 시민들은 백신 접종 여부를 선택할 권리도 인정해달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상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구촌에 무섭게 확산하는 코로나19 델타 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