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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나흘째 백 명대 확진...비수도권 상황 갈수록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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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에서는 나흘째 백 명대 확진 환자가 나오면서 방역 당국이 접촉자 조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 백 명대였던 비수도권 하루 확진 환자 수가 이제는 6백 명대에 근접했습니다.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집단 감염이 확인된 부산 동래구 목욕탕에서는 2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환자가 계속 나오다 보니 검사 대상 인원도 늘어 남탕의 경우 지난 14일에서 22일 사이, 여탕은 22일 이용자 전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