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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8호 태풍 '네파탁' 북상 중...폭염 변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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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햇볕과 숨이 턱턱 막히는 공기,

차들이 다니는 아스팔트 위에는 쉴새 없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도로 표면 온도는 무려 6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시민들은 잠시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도 견디기 힘들다고 하소연합니다.

한낮 명동 거리에서 날씨를 전하던 YTN 기상 캐스터는 뜨거운 불판으로 변한 아스팔트에서 30분 만에 베이컨을 구워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