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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1만명' 미 코로나 확진 폭증…"마스크 다시 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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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에선 코로나19가 빠르게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들어 하루 확진자가 이틀 연속 5만 명을 넘더니, 11만 명으로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렇게 많이 나온 건, 겨울철 대유행의 고비를 지나던 지난 2월 이후 처음입니다.

워싱턴에서 임종주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중서부 아이오와주의 이 청소년 캠프에선 직원 8명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결국 1년 넘게 준비한 행사를 취소하고, 초등생 200명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