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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매체 물난리 늑장보도 논란…당국 SNS 검열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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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관영매체 물난리 늑장보도 논란…당국 SNS 검열 의혹도

[앵커]

최근 큰 피해를 초래한 중국 허난성의 기록적인 폭우와 관련해 중국 매체들이 해당 내용을 늦게 전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 피해 상황 축소를 위해 중국 정부가 검열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효섭 PD입니다.

[리포터]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무려 600mm가 넘는 누적 강수량을 기록한 중국 중부의 허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