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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군함도 왜곡' 결의…일 극우 "한국이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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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본이 군함도의 강제동원 역사를 왜곡했다고 유네스코가 결론을 내렸단 소식 지난주에 전해드렸습니다. 어젯밤(22일) 실제로 일본 정부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결정문이 만장일치로 채택됐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도리어 "한국이 로비한 결과"라는 억지 공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신진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기구가 이례적으로 특정국가를 향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 결정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