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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뷰 '아기상어' 표절 누명 벗었다…미 작곡가 '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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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들으시는 건 많이 알려져있지요. 아기상어의 영어 노래입니다. 한 미국 동요 작곡가가 "나한테 저작권이 있다"면서 국내 업체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는데요. 오늘(23일) 법원이 국내 업체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정종문 기자입니다.

[기자]

조니 온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미국인 조너선 로버트 라이트 씨가 지난 2011년 9월 유튜브에 올린 '아기 상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