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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원키트 실수로 안 실었다" 말 바꾼 해군…문 대통령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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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해부대 집단감염에 대해 해군이 기존의 주장을 번복했습니다. 애초에 내놨던 해명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한 셈이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윤샘이나 기자입니다.

[기자]

해군이 그간의 해명을 바꿨습니다.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 대신 신속항체검사 키트를 가져간 이유를 아예 다시 내놓은 겁니다.

"항원검사키트를 사놓고도 실무진 실수로 배에 싣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