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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원키트 사놓고 그냥 떠났다…문 대통령 뒤늦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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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장병들이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해군이 정확도 높은 항원검사키트를 사놓고도 문무대왕함에 보급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23일) 직접 사과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아프리카 특정 항구에 기항한 직후인 지난 2일 함정에서 첫 감기 증상자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