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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군함도 역사 왜곡"…일본 비판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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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이었던 '군함도'를 일본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면서 강제 동원을 알리겠다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않고 있는데요.

유네스코가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일본정부에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박선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군함도에서 벌어진 한국인 강제 노역에 대해 일본이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개선하라는 결정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