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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NFT 상품화"...'국가 상징 훼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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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재정난 때문에 간송 컬렉션을 경매에 내놓은 간송재단이 이번엔 국보 훈민정음을 디지털 자산, NFT화 해서 판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라 상징의 훼손이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940년 간송 전형필 선생이 기와집 11채 값을 주고 지켜낸 국보 '훈민정음 해례본'

국보 1호로 지정하자는 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상징적인 문화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