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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정치인' 자처, '개론' 편 윤석열…"다 답하면 선거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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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9일) 윤석열 전 총장의 기자회견에 직접 다녀온 정치부 최수연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최 기자는 오늘 질문을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죠?

[기자]

맞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입장 인원의 제한이 있었는데요.

취재진들이 워낙 많이 몰리면서 캠프 측에서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당첨된 기자들만 안에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저 역시 추첨은 했는데 들어갈 수는 있지만 질문은 할 수 없는 1층에서 기자회견을 이렇게 모니터를 통해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