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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초등학교서 학생 총 6명 확진…과외로 전파 추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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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학생들 확진된 성북구 고교서도 1명 추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는 등 학교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나왔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영등포구 초등학교에서 지난 22일 첫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를 통해 학생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총 확진 학생 6명 중 5명이 같은 과외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