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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물 뒤집어쓴 채 발견된 딸…지적장애 여고생 집단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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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모텔 욕실에서 지적 장애가 있는 여고생에게 가혹 행위를 한 10대 청소년 다섯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피해 학생에게 온갖 오물을 쏟아 붓고 이걸 촬영까지 했는데, 이런 집단 괴롭힘이 한 차례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신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밤 10시가 넘은 인천의 한 유흥가 뒷골목.

여성 2명이 휴대전화를 들고 골목에서 한참을 서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