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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철근 더미에 깔려…공사현장 40대 노동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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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공사 현장에서 또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어제 화성시의 한 건설 현장에서 작업하던 노동자가 철근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강남 한복판에서는 공사중인 가게를 가린 가림판이 쓰러져 행인들을 덮쳤습니다.

정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경기도 화성시의 한 물류센터 신축 공사장.

어제 낮 1시쯤 49살 노동자 정 모씨가 3.8톤 무게 철근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