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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앞 소방관들 '눈물'…20일 신원확인 거쳐 안치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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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두의 바람에도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故 김동식 소방구조대장은, 내일 신원확인을 거쳐 유족들의 품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빈소에 모인 동료들과 유족들은 말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빈소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정준영 기자,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까?

[리포트]
네, 故 김동식 소방구조대장 빈소는 경기도 하남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조문은 오후 5시쯤부터 시작됐는데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동료 소방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