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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인터뷰] 김재원 "국민의힘 후보들의 윤석열 공격…'협공'으로 느낄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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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오늘(17일) < 영끌 인터뷰 > 에서는 지난주 출범한 국민의힘 새 지도부 중 한 분이죠,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최고위원 당선 축하드립니다. 오랜만에 여의도 정치권으로 복귀하셨는데, 어쩌다 보니 최고위원들 중 최고령이세요.

Q. 최고령 최고위원…기분은?

A. "그동안 최연소 많이 했었는데 어느 순간 최고령"

Q. 전보다 많이 젊어진 지도부…분위기는?

A. "최고위 화기애애한 분위기…서로 도와주려 노력"

"이준석 대표 흉내낸다 소리 들을까 따릉이 포기"

Q. 그간의 이준석 체제 평가한다면?

A. "속도감 있게 진행…논란거리 정면돌파하는 모습"

"자신감 넘치는 모습 가끔 걱정스러울 때 있어"

Q. 윤석열 "여야 협공·마이웨이" 발언…어떻게 보나?

A.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만 대선 치르면 필패"

"우리당 후보들의 윤석열 공격…'협공'으로 느낄만 해"

Q. 이준석 '아마추어' 언급…어떻게 보나?

A. "윤석열, 우리가 보호해야 할 인물…지도부의 비판 부적절"

"당 지도부, 공정한 경선관리 의지 보여야 윤석열 입당 가능"

Q. '윤석열에 기소' 전력…한동훈에 책임 묻겠다고 했는데?

A. "개인적 감정 있지만 정권교체가 훨씬 중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박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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