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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윤석열, 아마추어 티"…송영길 "X파일, BBK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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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한 정치권의 압박과 공세가 거셉니다. 국민의힘은 '간 좀 그만 보라'며 입당을 압박했고, 민주당은 이른바 '윤석열 X파일'을 거론하며 'BBK처럼 될 거다' 이렇게 공세를 폈는데요. 윤 전 총장은 "여야의 협공에 일절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자]

제1야당의 수장이 된, 36살 청년 이준석 대표. 자신감이 붙어서일까요? '거침없이 하이킥' 모드입니다. 차기대선 지지율 1위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아마추어 같은 티가 난다" 일침을 놨습니다. 한마디로 아직 준비가 안 됐다는 건데요. 윤 전 총장은 지난 9일 '우당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하며 첫 공개일정을 소화했었죠? 이 자리에서 누구와 함께 하는지 보여주지 못했고, 언론인의 질문에도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윤 전 총장. 기자들의 질문에 입을 꾹 닫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