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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푸틴의 경호부대…일곱번째 올빼미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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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경호 전담 부대에 귀여운 신병이 새로 뽑혔다는데요.

여섯 번째 키워드는 "푸틴의 경호부대 7번째 올빼미 요원"입니다.

주인공은 눈보라란 뜻의 '부란' 이란 이름을 가진 한 살짜리 수컷 올빼미인데요.

키 60㎝, 몸무게는 1.5㎏으로,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경호 전담부대의 일곱 번째 맹금 요원이 됐습니다.

푸틴 경호 전담부대에는 이미 수리부엉이와 독수리 등 6마리로 구성된 별도의 맹금부대가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