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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여성 노동자 극단 선택…"상사가 폭언·성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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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여성 노동자 극단 선택…"상사가 폭언·성희롱"

[앵커]

최근 공군 간부의 성폭력 범죄가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건설 현장의 여성 노동자가 관리자로부터 성희롱과 폭언 등 비인격적인 처우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말부터 경북 포항의 공장 건설 현장에서 화재감시원으로 일해 온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