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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참여 기류 바뀌나...전문가 "사안별 협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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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개국 협의체 '쿼드'가 안보동맹이 아니라는 미 백악관 고위 관료의 발언 이후, 우리도 쿼드 가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쿼드의 협력 분야가 백신이나 기후변화 같은 것이라면 중국이 보복에 나설 이유가 없다는 건데, 다음 주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쿼드 참여가 논의될지 주목됩니다.

김도원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주도의 중국 견제 4개국 협력체 '쿼드'에 대한 정부의 입장은 일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