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춘봉 기자(=삼척)(casinohong@naver.com)]
삼척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4명씩 조를 나누어 진행했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과 삼척시보건소, 삼척경찰서, 삼척교육지원청 등이 캠페인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4명씩 조를 편성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과 청소년이 자주 모이는 곳 등 우범지역을 집중으로 청소년들의 비행·탈선을 예방하고 선도하는데 주력했다.
▲삼척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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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삼척여자고등학교 TP(Teenager police) 동아리 학생은 “캠페인 덕분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였다”고 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유해업소 단속과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춘봉 기자(=삼척)(casinoh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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