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43명 "尹 즉각 사퇴" 공개 성명…野 "법원이 법치주의 지킬 것" TV조선 원문 이채림 기자(cr90@chosun.com) 입력 2020.12.18 21:23 최종수정 2020.12.18 22:04 댓글 5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