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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목)

"저축은행 임원인데" 고수익 미끼로 88억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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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축은행 고위 임원인 것처럼 속여서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높은 수익 내게 해준다는 말에 19명이 90억 원 가까운 돈을 맡겼다 피해를 봤습니다.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1월 한 수도권 저축은행 임원이 수십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저축은행에서 일해 투자를 잘 안다며 높은 수익을 약속하고 투자금을 받아 빼돌렸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