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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범죄집단 만들어"…조주빈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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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 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범죄 집단을 조직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에 대해 검찰이 무기징역과 전자발찌 부착 4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전무후무한 범죄 집단을 만들었고, 우리 사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충격에 휩싸였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조씨는 최후 진술에서 "악인의 삶에 마침표를 찍고 반성의 길로 걸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법원의 선고는 다음 달 26일에 있습니다.

오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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