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보수 진영 통합 秋, 사과 없이 "후속조치"…野 "적반하장 기가 차…공동체의 짐" 머니투데이 원문 박종진기자 입력 2020.10.01 07:30 댓글 1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