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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청년 "기술 배우자"…역대급 취업난에 국비훈련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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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불황에, 역대급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용접 등 전문 기술을 배우겠다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재취업을 목표로 한 실직자나 은퇴자가 많았는데요, 송민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실습실마다 시퍼런 불꽃이 튑니다. 1:1 지도에 실습생들의 실력은 일취월장합니다.

"아주 용접 잘 된 상태입니다."

용접은 산업 각 분야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재취업을 준비하는 40~60대 신중년들에게 인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