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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그래도 바이든이 잘했다"…"최대 패배자는 유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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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토론이 끝나자마자 미 언론의 혹평이 쏟아졌습니다. 최악의 토론이었다, 최대 패배자는 미국 유권자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바이든이 더 잘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어서 송지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1시간 40분 내내 끼어들고, 삿대질하고, 욕 하고…. 서로의 목소리가 엉켜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관록의 진행자로 정평 난 폭스뉴스 앵커도 진땀을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