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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극단 선택 몰고 간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베트남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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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범죄자로 지목됐다며, 얼굴과 이름을 임의로 공개해 한 대학생의 극단적 선택을 불러왔던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가 베트남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운영자, 앞서 자신은 "외국에 있어서 수사망에서 자유롭다"며 절대 안잡힌다고 장담했는데, 국제 공조로 붙잡혔습니다.

이재중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3월 n번방 사건 피의자 조주빈 등 신상정보 공개로 유명해진 '디지털 교도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