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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1일 ‘설레는 등교’ [경향이 찍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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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이 찍은 오늘] 9월21일 ‘

경향신문 사진기자들이 ‘오늘’ 한국의 사건사고·이슈 현장을 포착한 보도사진 [경향이 찍은 오늘] 9월21일입니다.

■ 설레는 등교

경향신문

김창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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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 유·초·중·고등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21일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부모들의 배웅을 받으며 등교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중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1 이내만 등교할 수 있는 제한된 등교입니다. 약 한 달 만에 다시 시작된 이번 등교부터 한걸음씩 정상화의 길을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코로나19 8개월 대한민국 일자리 보고서

경향신문

강윤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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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갑질119가 21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노아에서 ‘코로나 8개월 직장생활 변화 직장인 1000명 설문결과 발표회’를 열고 있습니다. 실직 경험을 묻는 질문에 비정규직이 정규직에 비해 7배, 저임금노동자(150만원 미만)가 고임금노동자(500만원 이상)에 비해 9배 가량 높게 나타났습니다. 서비스직과 생산직이 사무직보다 높았고, 여성이 남성보다 더 높게 조사됐습니다.

■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 법원 출석

경향신문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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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기소된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에 대한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황 전 대표는 법정에서 당시 사태와 관련해 ‘권력의 폭주와 불법을 막기 위한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가세연’ 고소

경향신문

이상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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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비서실장이었던 김주명씨가 21일 오후 성폭행 방조혐의로 자신을 고소한 가로세로연구소를 무고 혐의로 고소하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김 전 실장은 “가로세로연구소는 본인을 비롯한 비서실 사람들이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을 방조를 했다고 주장하나 본인은 이를 묵인하거나 동조한 사실이 없다”며 무고죄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서울지방경찰청에 제출했습니다.

■ 추석 앞두고 화마에 울어버린 상인

경향신문

이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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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가 발생한 21일 피해 상인이 자신의 가게를 바라보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다가 추석을 앞둔 수요에 기대가 컸던 상인들이 화재로 인해 낙담이 커졌습니다.

■ 차량 배출가스 제로 운동 캠페인

경향신문

강윤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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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차 없는 주간(9월21일~27일)을 맞아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과 서울 차 없는 날 민간단체조직위 회원들이 21일 서울광장에서 차량 배출가스 제로 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온전히 사람의 힘으로만 이동하는 자전거를 타기에는 서울은 아직 인프라도 부족할 뿐 아니라 운전자들의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배려도 많이 부족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배출가스 제로 운동은 시민 모두가 나서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doo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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