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1991457 0832020080961991457 02 0202007 6.1.21-RELEASE 83 연합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596961632000 1596961651000

토사 밀려든 고창 가게

글자크기
연합포토

(고창=연합뉴스) 지난 7∼8일 내린 집중호우로 전북 고창군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 고창 관내 한 가게가 침수돼 토사가 밀려 들어와 있다. 2020.8.9 [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