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438382 0832020052960438382 02 0201001 6.1.16-RELEASE 83 연합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590749608000 1590749627000

철탑에서 내려와 소감 밝히는 김용희 씨

글자크기
연합포토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삼성항공에 노조를 만들려다 해고돼 복직을 위한 고공농성을 벌여온 김용희 씨가 29일 농성을 접고 355일 만에 서울 강남역 철탑에서 내려온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5.29

mo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