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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3억원 규모 민관협력일자리사업 공모…청년·40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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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6곳 내외 선정

뉴스1

성장현 용산구청장© News1 주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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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용산구는 3억원 규모의 구 일자리기금을 활용한 민관협력일자리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일자리사업에 전전문성을 가진 법인이나 비영리단체다. 청년과 40대가 주 타깃이며 사업기간은 3~12월이다.

공모분야는 Δ청년 취업지원 및 교육훈련 등 취업연계 사업 Δ40대, 신중년, 경력단절여성, 노인 등 취업취약계층 지역사회 역할강화 Δ기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일자리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6곳 내외이며 올해 예산(일자리기금) 편성액 3억원에 맞춰 개수를 조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이달 말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지역 경제가 더 어려워졌다"며 "구민 취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민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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