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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허용·영창 폐지'...올해 달라지는 병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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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장병 휴대전화 사용' 전면 허용

'부대 내 감옥' 영창 제도 올해 폐지

'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하반기부터 시행

[앵커]
군복을 입고 스마트폰을 쓰는 장병들의 모습이 이젠 낯설지 않은 시대죠.

올해부터 병사들의 부대 내 스마트폰 사용이 전면 허용됩니다.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던 청년들의 대체복무도 시행됩니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병영 모습, 임성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지난 2018년 4월.

군은 일과 후 장병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시범적으로 허용하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