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세월호 인양 그 후는 "세월호 CCTV 수거 영상 속 음성도 삭제…내부자 제보 절실" SBS 원문 정성진 기자 captain@sbs.co.kr 입력 2019.03.30 07:47 댓글 19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