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장난으로'·어른 '술김에'…대선 벽보 훼손 잇따라 연합뉴스 원문 권숙희 입력 2017.04.27 14:16 최종수정 2017.04.27 14:51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