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227억400만원, 11억5700만원으로 각각 13.64%, 1529.58%씩 증가했다.
녹십자엠에스는 진단제품 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해 전체 실적 신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전체 수출 실적도 46%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개선된 실적을 내놨다.
특히 알제리향 혈당측정기 수출분이 2분기부터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진단제품 및 혈액백 사업부문 중심으로 국내 매출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올해 견조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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