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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형제 제작&채드윅 보스만 주연 '21 브릿지' 1월 개봉…티저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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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21 브릿지'가 국내 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작품.

'블랙 팬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블랙 팬서’ 역으로 대활약을 보여주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얻은 채드윅 보스만. 그의 차기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가 제작한 액션버스터 '21 브릿지'의 주연으로 낙점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홈커밍', '데드풀', '앤트맨과 와스프', '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왕좌의 게임', '루터', '위대한 유산'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미드계의 거장 브라이언 커크가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천재 각본가 '월드워Z'의 매튜 마이클 카나한까지 합세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증폭시킨다.

또한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 ‘플렛처’ 역으로 골든글로브시상식과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쓴 연기파 배우 J.K. 시몬스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탁월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시에나 밀러,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카드를 다루는 ‘갬빗’ 역할을 맡았던 테일러 키취까지 출연해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선사할 예정. 뿐만 아니라 경찰 연쇄 살해범을 잡기 위해 뉴욕 맨해튼의 21개 다리를 전면 봉쇄, 출구 없는 추격 액션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채드윅 보스만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내려진 뉴욕 맨해튼의 다리를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을 하고 있는 채드윅 보스만. 범인을 잡고야 말겠다는 결의에 찬 표정은 마치 도시 히어로를 연상케 한다. 여기에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 크레딧이 어우러져 마블 팬층을 설레게 한다.

오는 2020년 첫 포문을 열 마블 제작진의 액션버스터 '21 브릿지'는 1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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