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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 문화人] 드라마 이어 ‘오세이사’로 ‘흥행요정’ 된 추영우 “‘존재감’ 욕심 버리니 호평받네요”

    배우 추영우가 ‘흥행요정’으로 떠오르며 차세대를 이끌 남자 주연배우로 우뚝 섰다. 지난해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혜성같이 등장한 그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로 스타덤에 오른데 이어 tvN ‘견우와 선녀’로 쐐기를 박았다. 여기에 영화 흥행까지 더해져 이제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한 영화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그의 첫 상업영화이자 스크린 주연작이다.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자고 나면 전날의 기억을 잃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여자 주인공에게 매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려는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애서 먼저 영화화된 뒤 한국에서 리메이크됐다. 한국판 ‘오세이사’는 누적관객수 78만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긴 상태다. 지난해 최고 스타로 떠오른 추영우의 힘이다. 처음 그가 주인공 재원 역에 캐스팅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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