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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커넥트 X 더 킹 오브 파이터즈', 헬 모드 추가...희귀 룬 장비와 오브 획득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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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에이팀(대표 하야시 타카오)은 하이 판타지 RPG ‘발키리 커넥트’에서 SNK 플레이모어의 인기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이하 KOF)’와 콜라보레이션 퀘스트에 초 고난이도 헬 모드를 추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발키리 커넥트’는 지난 6일부터 인기 격투 게임 ‘KOF’과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해 많은 참여가 이어졌으며,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초 고난이도 모드를 추가해 유저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할 전망이다.

콜라보 한정 퀘스트 ‘이세계에서 온 초대장’의 초 고난이도의 적은 더욱 강력하지만, 한층 희귀한 룬 장비와 오브 등을 더 많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여러 시리즈의 의상 장비를 추가하여, 인기 캐릭터의 다양한 외형을 감상할 수 있다.

‘시라누이 마이’에게는 글로벌판 한정 보상으로 등장하는 ‘THE KING OF FIGHTERS 2002’의 의상이, ‘쿠사나기 쿄’에게는 ‘THE KING OF FIGHTERS '99’의 의상, ‘아사미야 아테나’는 ‘THE KING OF FIGHTERS XI’의 의상을 이미지화한 전용 장비가 각각 추가되어 외형의 변화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도 경험할 수 있다.

추가된 장비들은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콜라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자동으로 순위 이벤트에 참여가 되며, 1위부터 200위까지 모든 유저에게 마이의 의상 장비 1개를 100% 지급한다.

아울러 10회 연속 소환에 참여하면 3회마다 쿄와 아테나의 의상 장비 1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콜라보 퀘스트를 수행하면 얻을 수 있는 KOF의 증표를 일정 개수 모아 게임 내 상인을 만나 마이, 쿄, 아테나의 의상 장비로 교환할 수 있다.

발키리 커넥트와 ‘KOF’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내 공지사항, 공식 네이버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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