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임 아나운서 ‘보기만해도 시원한 의상’[엑's HD포토]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한화가 리베라토의 결승타에 힘입어 키움에 6:4로 승리했다. 경기종료 후 KBSN 최서임 아나운서가 수훈선수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2025-07-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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