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3:58 기준
17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차영현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