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29 기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불후의 명곡'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 참석한 투어스 신유, 도훈이 출근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