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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빌리 츠키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