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뼈가 674억?"…부자들 수집품으로 뜬 화석
[소더비 페이스북 계정 게시물 화면 캡처. 연합뉴스] 경매가가 많게는 600억 원에 이르는 공룡 화석을 손에 쥐려는 지구촌 부유층의 수집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지시간 5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 소더비는 이달 말 육식공룡인 나노티라누스의 희귀 화석을 경매에 부칠 예정입니다. 소더비 측은 '조디'(Jodi
- 연합뉴스TV
- 2026-10-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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