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58 기준
코스피 지수가 4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역대 최대 폭으로 폭락해 전장보다 698.37포인트(12.06%) 내린 5,093.54에 장을 마쳤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