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25 기준
코스피가 23일 개장과 동시에 5900선을 넘어섰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 및 뉴욕증시 강세 마감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임세준 기자